[헤럴드POP=천윤혜기자]뮤지컬배우 황바울이 아내 간미연과 함께 일을 하러 나섰다.
2일 오후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시 후 오후9시 103.5 '간미연의 러브나인' 만나요! #SBS #러브fm #즐거운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바울은 아내 간미연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라디오 일정을 위해 함께 출근하며 남긴 것으로 보인다. 똑같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수수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의 케미가 선하고 예쁘다.
한편 황바울은 아내 간미연이 DJ를 맡은 SBS러브FM '간미연의 러브라인' 고정게스트로 발탁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