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창이 둘째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했다.

3일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인 한의사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우 이제 둘다 학생이네요 같은 등교 다른 분위기 웃음꽃 만발 vs 웃음꽃 1도 없음 #초등학교입학 #같은상황다른분위기 #착하고건강하게 #사랑한다내새끼들"이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둘째 아들은 하얀 마스크를 착용하고 활짝 웃으며 등교에 나선 모습. 이어 무표정으로 학교 정문을 향해 걸어가는 딸의 모습도 포착돼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창은 지난 2009년 방송인 장영란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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