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낸시랭이 여전히 밝은 근황을 자랑했다.

3일 가수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갤러리 선 개관전을 축하드립니다. 'Street Art' 오프닝에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하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은 비주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낸시랭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그는 2018년 10월 왕진진과 가정폭력으로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히며 리벤지 포르노 협박을 받고 있다고 밝혀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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