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근황을 전했다.
3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시18분 기상 7시23분 끝. 나 오늘 몇 시간을 일한거지? 오늘 하루도 아주 고생했어. 분단위로 쪼개쓰는 시간. 일단 쉬자. 먹자. 배고프다 #고생한나에게 #토닥토닥 #윤현숙 #미국일상 #분단위로 #일보기 #다운타운 #동네한량언니 #날씨좋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민소매 티셔츠에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편안한 옷차림에도 윤현숙의 힙한 LA감성이 돋보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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