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김소영이 죽을 만들었다.

3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아기 보고 업무도 꽤 하고, 밤에 남편 죽도 끓여준 뿌듯한 하루였다. 스스로 굉장히 뿌듯해했는데 아파서 많이 못 먹었다. 혹시 맛 없는 거니....결혼 4년만에 #첫죽"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이 아픈 오상진을 위해 만든 죽이 담겨 있다. 먹음직스러워보이는 김소영 표 죽이 군침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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