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논란의 중심에서 선 배우 클라라가 이번에는 나이를 속인 것으로 밝혀졌다.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클라라의 실제 생일은 85년 1월 15일로, 공식 프로필인 86년 1월보다 1년 빠르다.

클라라는 데뷔 이후 줄곧 86년생으로 활동을 해왔다. 공식 프로필로는 올해 30살이지만, 실제로는 31살이다.

그런데 그는 앞서 각종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올해 서른이 된 게 믿기지 않는다"라고 말해온 것으로 알려져 거짓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9월 폴라리스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지난해 12월 말에는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데 이어 문자메시지 논란이 불거졌다.

클라라 나이 소식에 네티즌은 "클라라 나이, 거짓말 인생이구나", "클라라 나이, 진짜가 있긴한가", "클라라 나이, 어이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헤럴드POP 송재원 기자]
[사진=헤럴드POP 송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