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원이 아들 리환의 싱가포르 유학 생활을 돌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먹고 다 치우고 나니 지금 하루 참 빠르다요.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 안느는 연골없는 무릎이 아프다며 파스가 한가득. 영상통화하고 나니 맘이 찡, 에구구 힘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실내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아들이 찍어준 사진으로 보인다. 이혜원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원은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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