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김수찬이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김수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쉬는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는 수찬쓰^^ 어제도 오랜만에 사랑의 콜센타 재밌게 녹화했어요~♡ 오늘 '달려라댕댕이' 촬영도 홧팅홧팅!! 3월 8일 오후 8시30분 mbc에브리원에서 첫방송 놓치지마세요!!ㅎㅎ 은찬,수찬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찬은 분장실에서 쪽잠을 자고 있다.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으로 훈훈한 옆태를 자랑한다.

이어 반려견 김은찬의 사진도 공개하며 "#김은찬 #김수찬 #쉴땐푹 #일할땐화끈하게 #달려라댕댕이 #mbc에브리원 #3월8일첫방송 #어질리티 #반려견 #어질리티대회 #은찬이의 #값진체험 #덕분에나도 #첫방사수 #차니사랑 #리모컨만잘지켜요 #방송은 #차니만믿고따라와 #사랑해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새 예능을 홍보했다.

한편 김수찬은 최근 신곡 '사랑만 해도 모자라'의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 바 있다. 오는 3월 8일 첫 방송 예정인 MBC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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