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오상진이 장염으로 고생 중인 소식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먹고 있는 장염 약 사진을 찍어 올리며 "몇 년 만인가 장염...건진 지금 상태로 가능"이라는 글을 남겼다.
장염으로 뜻하지 않은 고생을 하고 있는 오상진은 지금 바로 건강 검진을 해도 될 정도라는 말로 현재의 아픈 몸 상태를 간접적으로 전했다. 이러한 오상진의 소식은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오상진은 김소영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오상진은 3월 방영 예정인 더라이프 채널의 골프 오디션 프로그램 '박세리의 내일은 영웅 - 꿈을 향해 스윙하라'의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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