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하선이 정상훈과 함께 촬영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배우 박하선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sanghoon0227 형과 함께 합니다 오늘 밤 10시반! #JTBC #상황극파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JTBC 예능 '서울엔 우리 집이 없다' 촬영 현장에서 촬영이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박하선과 정상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사진을 남기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유쾌함을 전했다. 박하선은 '상황극 파티'가 벌어질 거라고 언급하며 정상훈이 출연하는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하선은 얼마 전 개봉한 영화 '고백'에 출연했다. 그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 출연 중이기도 하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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