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성은이 찢어진 바지를 소화했다.
배우 김성은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위에는 "자 오늘도 즐겁게!! 떠나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 속 김성은은 캡 모자를 쓰고 초록색 카디건에 찢어진 검은색 데님 바지를 입어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김성은은 편안한 차림을 그만의 옷태로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2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김성은의 외모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선수 생활을 은퇴한 정조국은 최근 제주 유나이티드의 코치로 변신해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