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아름이 모델 포스를 뽐냈다.

3일 오후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가 해준 머리가 참 마음에 든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검정색 니트티에 흰바지, 명품백을 매고 있다. 진아름의 우월한 피지컬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아름은 11살 연상의 배우 남궁민과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로 인연을 맺은 뒤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진아름은 지난 11일 첫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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