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수지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엄청나게 큰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지는 사진과 함께 "옷이 컸던 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수지는 엄청나게 큰 자켓 안에 들어가 요정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이수지는 수줍게 윙크를 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수지보다 몇 배는 큰 옷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수지는 2008년 SBS 공채 10기로 데뷔해 '코미디 빅리그' 등 개그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바 있다. 또 이수지는 지난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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