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정희가 최강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봄준비 샤랄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흑백 사진 속에서 소녀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서정희는 60세 나이가 믿기지 않은 듯한 비주얼로 소녀 같은 청순함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15년 방송인 서세원과 이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딸 서동주와 함께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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