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찬원이 김종국의 높은 음역대에 당황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는 이찬원이 김종국의 높은 음역대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희재가 노래방 점수 79점에 충격 받았다. 이에 김종국은 "예능 레벨이 노래방 레벨이 낮춰져있는거 같아서 실망하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희재의 점수에 승리를 확신하던 이찬원은 '스키장에서'를 선곡했다.
이어 영탁은 김종국의 높은 음역대에 "전반적으로 김종국 선배님 노래는 -5키로 불러야한다"라고 말했고, 이찬원은 "처음 경험해봤다. 남자 노래를 6키를 낮춘건 원래는 7키를 내려야 하는데 기능이 6키 밖에 안 내려가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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