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주가 남다른 음악 사랑을 뽐냈다.
모델 장윤주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대 때 나의 최애 취미는 씨디 모으기"라고 알렸다.
이어 "도토리로 음원을 사던 시절 2000여개의 곡을 소장하기도 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윤주는 "미쳤었지. 음악과 모델에 ㅎㅎㅎ #옷보다씨디를더많이산모델 #드디어작업실정리"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작업실에 쌓여있는 엄청난 수량의 CD의 모습이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주는 영화 '세자매'로 스크린에 컴백했으며, '시민 덕희'(가제), '1승'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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