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사복 패션을 공유했다.

3일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서 물 언제 정리하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반팔 티셔츠에 니트 조끼, 아이보리 팬츠를 입고 외출 전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꾸안꾸 스타일링에 센스가 돋보인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그룹 다비치는 최근 故김현식 30주기 헌정앨범 '추억 만들기' Part 2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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