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알리가 솔비의 전시를 응원했다.

3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Piece Of HOPE 작품에 희망의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촛불의 탄생을 축하하며. 어쩌면 그림은 완성된 순간 죽은게 아닐까 싶기도 했다. 살아있는 촛심이 보였기에 다시 불을 붙여 살아있게 만드는 것은 소장자의 몫. 타오르게 함으로써 살리 되, 사라지게 할 수도 있을꺼란 생각이 들었다. 전화위복이다. 멋져, 권지안!"이라는 글과 함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자신의 아이와 함께 솔비의 전시 작품 앞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이어 솔비와 알리 두 사람은 찐친 모드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09년에 데뷔해 '365일', '지우개'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그는 지난 2019년 5월11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식 당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최근에는 KBS2 라디오 '두근두근 음악엔' DJ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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