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오후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쭝!!! #자꾸만놓게되는 #좀만더집중 #눈감기10초전아닌걸로 ㅋ #햇살좋은창가자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이어폰을 착용한 채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있다. 안혜경의 하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그녀의 비주얼을 돋보이게 해준다. 청순함이 물씬 풍기는 분위기가 압도적이다. 팬들 역시 그런 안혜경의 비주얼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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