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셀카로 미모를 뽐냈다.
지난 3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를 하려니 남이 찍어준 사진, 맛있는 사진,예쁜 사진 그런 거 다 없으면.... 셀카 ㅋㅋㅋㅋ #굿나잇 #특별한듯 #아닌듯 #그래도 #꼭 #기억하고싶은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집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가까이에서 찍은 사진에도 굴욕 하나 없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모습. 김경화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이 새삼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으며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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