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배슬기가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4일 유튜버 심리섭의 아내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한다고 한동안 못먹었던 날들.. 단 하루로 다 풀었다..!! ㅋㅋㅋ #기본 4인분. 정말 심각하게 맛있었지만 #다이어트중이라 한입씩만 남겼어요. #설거지못해드려죄송합니다사장님"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먹은 다양한 음식들이 담겨 있다. 뺄 살이 없어 보이는데도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05년 그룹 더 빨강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동을 펼쳤으며, 과거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복고풍 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최근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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