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하원미가 추신수와의 꿀 떨어지는 일상을 자랑했다.
4일 SK 와이번스 소속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메이져리그선수이자 올해 첫 KBO 에서 시즌을 준비중이신 Oneme 필라테스 VIP 회원님!♥ 한국에서 격리중에도 이렇게 Oneme pilates를 zoom meeting 으로 찾아주신다면 새벽이라도 레슨해드려야죠 터칭이 없어서 힘이 안난다며 추파를 계속 던지시는데.. 저 애셋딸린 유부녀예요. 세상이 좋아져서 이렇게 서로 볼수 있음에 참 감사하게 되는 새벽이네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신수는 아내 하원미의 지도에 따라 필라테스에 열중하는 모습. 먼 거리에서도 꿀 떨어지는 눈빛을 자랑하는 부부의 일상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JTBC '이방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족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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