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이현이가 아들의 성장에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4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벌써 일곱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현이의 아들이 소파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현이와 똑닮은 아들은 유치원복을 입고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귀여움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홍윤서, 홍영서 군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현이로그'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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