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가수 겸 배우 남규리와 모델 유승옥이 철권 신작 런칭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는 철권 20주년 기념 '철권7:왕의 귀환' (이하 철권7) 런칭 행사가 열렸다.
이날 남규리는 스키니진에 블랙 레더 재킷을 입은 올블랙의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20년 경력의 철권 마니아로 알려진 남규리는 이날 철권 세계 챔피언 '무릎' 배재민과의 이벤트 매치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둬 현장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철권7'의 홍보 모델로 선정된 유승옥은 이날 신 여성캐릭터인 '카타리나' 코스프레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의 청순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여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일본 반다이남코에서 만든 '철권' 시리즈는 지난 1994년 첫 발매, 올해로 21년째를 맞는 장수 게임으로 오는 3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철권7 남규리 유승옥 철권7 남규리 유승옥 철권7 남규리 유승옥 철권7 남규리 유승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