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혜가 운동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4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00스탭씩 3번 3000보. 영어도 했고 알찬 하루 가족 단톡 내 유형은 뭘까 아무도 인정을 안해 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으리으리한 90평 자택에서 스탭퍼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하루도 쉬지 않고 꾸준히 운동을 하며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JTBC 부부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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