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솔비 인스타그램
사진=솔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솔비가 알리의 개인전 깜짝 방문을 환영했다.

가수 솔비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설명 듣는 동안 엄마 없다고 칭얼대다가 유독 한 그림 앞에서 꺄르륵 웃는.."이라고 전했다.

이어 "알리야 도건이랑 유니콘이랑 넘 잘 어울린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자신의 개인전을 관람하러 온 알리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알리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가운데 알리 아들이 해맑게 웃자 솔비까지 무장해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솔비는 오는 8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 갤러리에서 개인전 'Just a Cake-Piece of Hope(희망의 조각)'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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