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미려가 자녀가 성장과 함께 본인의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코미디언 김미려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모아는 학교 가니까 신나나보이..처녀때부터해서 모아가 얼집 다닐때까지 난 왜 애를 낳고도 늦잠을 자고 철이 안들까...고민했었다...고민을 왜 했을까. 이렇게 저절로 알람에 맞춰 딱딱 일어나는 아침형인간이 될것을...뒤늦게 워킹데드를 보다가 새벽에 잠드는 나를 남편이는 왜 구박했니? 모아 입학하자마자 안그럴것을...그래도 우리엄마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다. 아침5~6시부터 일어나셔서 생고등어를 통째로 갈아서 만든 동그랑땡을 반찬으로 자식셋 도시락을 준비하셨으니까... #급식만세 #엄마존경해요 #엄마사랑해요 #엄마건강해요 #엄마행복해요 #엄마 #엄마최고 졸린데 정이온씨는 아직 안일어났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학교에 가서 신이 난 김미려의 딸 정모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아는 파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얼굴 가득 미소를 지으며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김미려는 모아의 사진과 함께 자녀가 커가며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본인의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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