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현수 아내 우나리가 딸을 위해 직접 집에서 미용실을 열었다.

지난 3일 오후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답답한걸 싫어해서, 예쁘게 머리하고 싶지만 #미용실 을 싫어하는 안제인. 미용실가면 앉자마자 하는말이 언제끝나요? 그래서 오랜만에 오픈한 #나리살롱. 처음 말아본건데 이정도면 성공적이죠? 원하던 자연스러운 웨이브가 나왔어요 #7살제인 #엄마의극한직업 #셀프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현수, 우나리 부부의 딸 제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우나리는 미용실을 싫어하는 딸을 위해 직접 파마를 해줬다. 우나리의 금손 능력이 빛난다. 딸 제인이 또한 머리가 만족스러운 듯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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