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혜영이 쌍둥이 아들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능 먹어라 소리 아침에만 오백번 #한다안한다? #오늘도화이팅 #정용형제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용 형제는 보라색 가운을 입고 느긋하게 아침을 먹는 모습. 귀엽고 깜찍한 아이들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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