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섹시함을 과시했다.

지난 3일 오후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레드립이 잘 어울리는 전효성의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모은다. 또한 새하얀 각선미까지 완벽한 모습. 이에 팬들의 감탄 어린 시선들이 쏟아진다.

한편 전효성은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3년 OCN 드라마 '처용'을 시작으로 SBS '원티드' tvN '내성적인 보스' '메모리스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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