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딸의 첫 등원 소감을 밝혔다.
배우 차예련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니 공쥬 주인아. 어디든 왕눈이와 함께..."라고 전했다.
이어 "첫 책가방 싸주면서 가방에 챙겨줄 물건들 하나하나 이름표 붙이는데 왜 뭔가 찡 해서 눈물이 나는 거져? 다 그러는거 맞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차예련은 "그러나 저희 인아는 의외로 씩씩하고 쿨하게 빠빠이 하고 원에 잘 들어갔다가 잘 왔어요~"라며 "인아의 첫 사회생활 응원해 주신 이모,삼촌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예련이 딸 첫 등원을 위해 이름표를 일일이 붙여놓은 물건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