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류담이 막걸리 빚는 일상을 자랑했다.
4일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수제막걸리 #대한민국주류대상 대상주 #전통주소믈리에 #밑술빚기 #술빚는남자 #코로나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진지한 자세로 술을 빚고 있는 모습. 마스크를 쓰고 훈훈한 자태를 뽐내는 류담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담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류담의 아내는 4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음식점 ‘역전회관’을 운영하는 김도영 대표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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