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의 딸 사랑이가 수영을 즐기는 근황이 공개됐다.
4일 오후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물개'추' #사랑이 #추사랑 #sarang #choosarang"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추사랑 양이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이는 정석 자유형 자세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아빠를 고스란히 닮아 뛰어난 운동신경을 자랑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야노 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추사랑을 키우고 있다. 추사랑의 가족들은 2018년 4월부터 하와이로 이주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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