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5일 가수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앤오프 제작진분들이 깜짝 선물해 주신 센스 넘치는 케이크와 꽃. 바쁘신 와중에도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살 더 먹고 더 잘 해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스튜디오에서 제작진이 선물해 준 케이크를 손에 든 채 인증샷을 찍고 있다. 최근 컴백한 그녀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초아는 2012년 7월 그룹 에이오에이(AOA) 멤버로 데뷔했다. 그러나 활발한 전성기 활동 중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모든 활동을 중단, 공식적으로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3년이란 공백기를 가진 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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