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권미진이 딸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4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태어난지 #23일째 #신생아 토실토실 하루가 다르게 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23일 된 권미진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딸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권미진은 KBS 2TV '개그콘서트-헬스걸' 코너에서 몸무게 50㎏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10년 가까이 요요 현상 없이 유지 중이다. 지난해 8월 건설업계 종사자인 남자친구와 결혼했으며, 지난 9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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