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보미가 JLPGA 투어 중 동료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4일 프로골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올해 함께 꼭 잘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이솔라, 황아름 등 동료들과 함께 일본의 한 네팔 요리 식당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팬들도 한국 선수들의 활약을 기원하며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보미는 배우 김태희의 동생 이완과 지난 2019년 12월 29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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