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자가 매혹적인 비주얼을 보여줬다.
5일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자는 사진과 함께 "사랑의 콜센터. 오늘 밤 10시 TV 앞으로 헤쳐모여요. 오랜만이에요. 두근두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자는 장미가 그려진 원피스를 입고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홍자는 갸름한 얼굴형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홍자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홍자는 지난 2월 18일 KBS2 새 일일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OST '되돌려줄 거야'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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