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방탄소년단이 3월 첫째주 1위를 차지했다.
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그룹 오마이걸 아린과 TXT 수빈의 진행 아래 다채로운 무대들이 펼쳐졌고 아이유의 'Celebrity'와 방탄소년단의 'Dynamite'가 1위 트로피 경쟁에 나선 결과 방탄소년단에게 1위 트로피가 돌아갔다.
이날은 픽시가 무대에 올라 포문을 열었고, 신승태, 오유진이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날보러와요'를 부른 오유진은 흰색의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깜찍함을 무기로 특유의 구성진 보이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고 트로트 프린세스같은 인형 비주얼로 무대를 물들였다.
CIX는 꾸러기 비주얼로 등장해 특유의 흥을 뽐내며 굿바이 무대를 꾸며 박수를 자아냈다. 반면 컴백 무대에 나선 그레이시는 '숨;(Blood Night)' 무대에 올라 청순하고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베리베리도 블랙 슈트를 입고 컴백 무대에 나서 섹시하면서도 보이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함께 컴백에 나선 에이티즈는 뱀피 가죽 재킷을 입고 타이를곡 '불놀이야'을 설명하면서 포인트안무를 소개하기도. 8인 8색의 매력을 자랑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를 뽐내는 에이티즈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한 샤이니는 먼저 수록곡 'CØDE'를 선보이며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타이틀곡 'Don't Call Me'는 여러 댄서들과 함께 볼거리 풍성한 무대를 완성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선미는 치명적인 캣우먼으로 변신해 섹시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옆이 트인 시스루 의상을 자랑하며 무대를 휘어잡은 선미는 다양한 구도를 활용하며 화끈한 무대를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에는 이외에도 킹덤, MCND, 픽시, 베리베리, 골든차일드, 비(Feat. 청하), 선미, 온앤오프, 원호, 위아이, 이승협(J.DON), 트라이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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