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효주가 분위기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한효주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년 촬영을 진행한 영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가 2021년 3월 5일, 일본에서 개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한효주는 차에 기대어 앉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긴 흑발을 늘어뜨리고 꽃무늬가 들어간 롱 원피스를 입은 한효주의 모습은 고혹적인 느낌을 물씬 자아냈다. 사진에 씌워진 어두운색의 필터는 한효주가 풍기는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도록 만들었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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