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별이 새로운 컬러로 염색했다.
5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쨔잔. 머리 끝나기가 무섭게 드소송 저녁밥 해주러 달려나오느라 이제야...흐흐 (궁금했쬬?) 바쁜 하루였어요. 오늘. 시간을 엄청 쪼개서 썼드니 몸은 피곤한데 뭔가...많은걸..해낸 느낌..? 크~ #이런피곤함좋아 #뿌듯하고좋아 #자이제육퇴하고 #고등래퍼보쟈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보라빛이 살짝 도는 컬러로 염색한 모습이다. 별은 세아이를 둔 엄마지만 색다른 변신에 상큼한 20대 비주얼을 자랑한다.
네티즌들은 "와 진짜 예뻐요", "언니 당장 무대에 서야겠어요", "신인 아이돌인 줄", "너무 잘 어울려요", "드소송 엄마 아닌 고은언니 같아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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