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쿨 유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쿨의 멤버 유리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유리는 노을 지는 하늘을 배경 삼아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유리는 캡 모자를 쓰고 아래, 위 세트인 핑크색 트레이닝복을 입어 캐주얼함을 과시했다. 캐주얼한 차림에도 유리의 힙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리의 배경으로 보이는 LA 도시의 풍경은 시원한 느낌을 주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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