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인스타그램
스테파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가수 겸 발레리나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ㅓㅓㅓㅓ 다시 발레 트레이닝. 4월 무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스테파니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하나 없는 건강한 보디라인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청순미 넘치는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스테파니는 최근 23세 연상의 볼티모어 출신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를 통해 연애담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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