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영웅이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발매를 이틀 남겨둔 가운데, 유튜브 핫이슈 차트 1위부터 3위까지 석권했다.
7일 한국 유튜브 음악 차트 및 통계에 따르면, 임영웅은 핫이슈 차트에서 1위부터 3위까지 차지했다.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서울의 달', '후', 'I'm yours'로 각각 1위, 2위, 3위를 기록했다.
이처럼 임영웅은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발매 이틀 전, 눈에 띄는 기록을 세우며 한층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9일 발매될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역시 신기록이 기대된다.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트로트 대선배 설운도가 임영웅에게 특별히 선물한 자작곡이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사람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담하게 담아낸 곡으로, 임영웅 특유의 깊이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환상의 시너지를 만들어 냈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결승전에서 음원 발매 전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던 임영웅은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벌써부터 레전드 트로트 탄생을 예상하게 했다.
지난해 4월 발매한 '이제 나만 믿어요'와 11월 발매한 '히어로(HERO)'로 각종 음원차트 1위 및 최상위권 등극으로 트로트 파워를 보여줬던 임영웅.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통해 '미스터트롯' 眞의 위엄은 물론, 새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을 기대해본다.
한편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오는 9일 오후 6시에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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