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현진이 오랜만에 아들이 아닌 본인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 노우! 최근 너무 튼튼이로 도배한 거 같아 급하게 찾아 올려보는 피드(이 계정의 주인은 나야 나 잇츠 미 서현진 ㅋㅋㅋ) 근데 사골도 아니고 양심 없어도 너무 없는 옛날 사진. 2년 반 전인가요. 미안해요. 요샌 상태 안 좋아서 올릴 수가 없..암튼 모두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인 과거 부산으로 여행을 갔을 당시 호텔에서 찍은 셀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청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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