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인스타
구재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재이가 예쁜 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구재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부님에서 산모님으로_ 이제는 어머님으로 불리게 해준 너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생후 약 2달이 지난 아들과 침대 위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모습.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모자의 모습이 보는 이에게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29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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