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씨야로 활동한 남규리의 조각 비주얼이 화제다.

5일 가수 겸 배우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페어#4월7일#tvn"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두터운 패딩 점퍼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신이 빚은 듯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조각 미모를 뽐내는 남규리가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남규리는 가수로 데뷔 후 2008년 영화 ‘고사:피의 중간고사’를 시작으로 SBS ‘인생은 아름다워’, ‘49일’, KBS2 ‘해운대 연인들’, JTBC ‘무정도시’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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