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그루가 쌍둥이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5일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따 만나♥ #집앞등원샷 #잽싸게마스크벗고 #후다다닥 #김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의 쌍둥이 남매가 파란색, 분홍색 세트 옷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똘망똘망 예쁜 한그루네 쌍둥이들이 사랑스럽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한 뒤 육아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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