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이 팬들과 소통했다.
5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인대회 준비하시는 팬 분~ 사진 보고 너무 예쁘셔서 깜놀. 진 되실 듯"이라는 글과 함께 팬과 나눈 DM을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함소원의 팬은 함소원을 향해 "저도 지금 미인대회 준비 중"이라며 "그럴 때마다 소원 언니가 저에게 많은 힘이 되고 응원이 되어준다. 팬들이 언니에게 좋은 기운 받는 것처럼 언니도 팬 분들과 소통하면서 힘내시고 좋은 기운 많이 받아가시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함소원 역시 화답, 비슷한 상황에 있는 팬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지난 2018년 중국인 사업가 진화와 18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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