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니가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그룹 EXID 출신 하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에는 하니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눈을 깜빡이고 있다. 인형처럼 새초롬하면서도 러블리한 하니의 미모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하니는 지난해 12월 Mnet 예능 '달리는사이'에 출연했으며 현재 카카오TV '아직 낫서른'에 출연 중이다. '아직 낫서른'은 차가운 겨울과 따뜻한 봄 사이, 차가워지고 싶지만 여전히 뜨거운 나이 서른. 적당히 교묘하고 적당히 똑똑해졌지만, 여전히 방황하고 흔들리는 서른 살 세 여자의 일과 사랑을 그린 어른 로딩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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