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여진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여진구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무슨 요일!!!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괴요일!!!!! #월화수목괴괴일 #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JTBC 금토드라마 '괴물' 촬영현장에서 쉬면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 여진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여진구는 진지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다가도, 해맑게 웃으며 소년 같은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여진구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괴물'은 만양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심리 추적 스릴러로, 매주 금, 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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